
Online Sales Team · 산업기계·설비 제조
설비 목록을 거래 판단 기준으로 바꾼 제조 홈페이지

01프로젝트 개요
산업기계·설비 기업의 온라인 영업 기반 구축
태성기계는 오랜 기간 산업기계·설비 제작 실적을 쌓아온 기업입니다. 기술력은 충분했지만 홈페이지는 설비 목록과 회사 연혁만 나열돼 있어 새로운 구매 담당자가 거래 여부를 판단할 근거가 없었습니다.
02프로젝트 전 상황
문의는 대부분 지인 소개로만 발생했습니다.
온라인에서 유입되는 신규 문의가 거의 없었고, 홈페이지에 방문해도 어떤 공정이 가능한지, 품질을 어떻게 관리하는지 확인할 수 없었습니다. 영업은 대표 한 사람에게 집중돼 있었습니다.
03Discovery
재구매의 진짜 이유를 인터뷰에서 찾았습니다.
대표 인터뷰와 장기 거래 고객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고객이 태성기계를 다시 찾는 이유는 저렴한 단가가 아니라 까다로운 시제품을 빠르게 대응해 주는 속도와 소통이었습니다.
“다른 곳은 도면부터 다시 그리자고 하는데, 여기는 바로 만들 방법을 찾아줍니다.”— 태성기계 장기 거래 고객 인터뷰
04핵심 전략
“빠른 시제품 대응”을 중심 메시지로 세웠습니다.
설비 나열 대신, 구매 담당자가 판단하는 순서(가능한 공정 → 품질관리 → 대응 속도 → 사례)로 홈페이지를 재구성하고 모든 채널이 같은 메시지를 반복하도록 정리했습니다.
05콘텐츠 구조
구매 담당자의 질문 순서로 배치했습니다.
가능한 소재·공정 범위, 품질관리 방식, 시제품 대응 프로세스, 수행 사례, 문의 방법을 순서대로 배치해 담당자가 스크롤만으로 거래 가능성을 판단할 수 있게 했습니다.
06디자인 방향
현장을 크게, 정보를 명확하게.
실제 공정과 품질 검사 장면을 큰 이미지로 배치하고, 사양과 대응 범위는 표와 카드로 정리해 신뢰와 가독성을 함께 확보했습니다.


07실행 결과
홈페이지·블로그·광고를 하나의 메시지로 연결했습니다.
네이버 검색광고와 블로그 콘텐츠를 “빠른 시제품 대응” 메시지로 통일하고, 문의 버튼 클릭과 견적 요청을 측정하는 환경을 구축했습니다.
08성과 및 변화
온라인 신규 문의가 만들어지기 시작했습니다.
0
온라인 신규 문의
(구축 전 대비, 예시)
0
전략부터 실행까지
구축 기간
0
채널 메시지
일관성 확보
09고객의 말
“이제 홈페이지를 보고 먼저 연락이 옵니다. 우리가 무엇을 잘하는지 회사 밖 사람도 알게 됐다는 게 가장 큰 변화입니다.”— 태성기계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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